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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비즈니스 영역의 2024 트렌드 10가지...INC 선정

관리자
2023.12.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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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비즈니스 영역의 2024 트렌드 10가지...INC 선정 < 트렌드 < 기사본문 - 트렌드와칭 (trendw.kr)
기사 전문은 상기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과 비즈니스 영역의 2024 트렌드 10가지...INC 선정

The 10 Top Technical and Business Trends of 2024: Ai, biotech, and more


2024년에 주목받을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가 무엇일지 생각해 볼 시점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기업 임원, 투자자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트렌드를 꼭 참고해야 한다. Inc에 2024년에 떠오르는 10가지 트렌드 관련 기사가 있어 소개한다. 

(이미지=트렌드와칭+챗GPT)
(이미지=트렌드와칭+챗GPT)
1. 생성Ai

2024년에 가장 흥미로운 기술 혁신 중 하나가 생성Ai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트너(Gartner)는 2025년까지 인공지능이 전체 데이터의 10%를 생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인공지능이 크게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2년 11월 오픈AI의 챗GPT 출시가 있었다. 엔비디아의 실적 호조로 인해 생성Ai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했고 엔비디아의 주가는 급등했다. 2023년, 생성Ai에 집중한 기술 기업들은 전체 시장을 크게 능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빅테크 기업들: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IBM, AMD, 구글, 메타(구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바이두, 서비스나우(ServiceNow), 인투이트(Intuit), 어도비, 세일즈포스 등

스타트업들: 오픈AI, 허깅 페이스(Hugging Face), 앤쓰로픽(Anthropic), 코히어(Cohere), 알파센스(AlphaSense), 공(Gong), 제스퍼(Jasper), C3 AI, 딥마인드(DeepMind), 데이타브릭스(Databricks), 신세시스(Synthesis) AI, 스테빌리티(Stability) AI, 라이트릭스(Lightricks), 글린(Glean), 인플렉션(Inflection) 등 (스타트업의 영어 회사명으로 모두 개별 검색해 볼 것을 추천)

생성Ai에 주목할 것을 권한다. 기술 혁신은 경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생성Ai가 향후 10년 동안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을 7% 증가시켜 비즈니스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했다.

2. 지속가능한 기술

2024년의 또 다른 주요 트렌드는 지속가능한 기술의 차세대 진화가 될 것이다. 청정 기술, 친환경 기술, 기후 기술이 포함된다. 2024년 가트너의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기술은 환경, 사회, 거버넌스(ESG) 성과를 이끌어내는 디지털 솔루션의 프레임워크다. 

가트너(Gartner)는 2027년까지 최고정보책임자(CIO)에 대한 보상의 25%가 지속가능한 기술과 연계될 것으로 예측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생태적 재앙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것이 12조 달러 규모의 기회라고 보고했다. 식량, 농업, 도시, 에너지와 자재, 건강과 웰빙 등 60개 분야 중 4개 분야만 살펴봐도 될 정도다.

2024년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를 살펴보면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전기자동차, 지속가능한 주택과 사업체 건설, 친환경과 청정에너지, 친환경 농업 기술, 탄소 포집 등이 선두로 예상되는 분야다. 

빅테크 기업들: 구글, 애플, 메타, 아마존, 네슬레, 유니레버, 파타고니아,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아디다스, 오토데스크,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테슬라, 다쏘 시스템(Dassault Systemes), IBM, H&M, 지멘스 등

스타트업들: 엠프 로보틱스(Amp Robotics), 오로라 솔라(Aurora Solar), 옥스포드(Oxford) PV, 버디그리스(Verdigris), 그로우어위시(Grow a Wish), 카본 클린 솔루션(Carbon Clean Solutions), 블루 플래닛(Blue Planet), 헬리오젠(Heliogen), 그로브 콜라보러티브(Grove Collaborative), 에그리쿨(Agricool), 티파(TIPA), 제네시스(Genecis), 소스(Source) 등

3. 사이버보안

연구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기업 두 곳 중 한 곳이 사이버 공격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는 2025년까지 사이버 범죄로 인한 비용이 10조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이 당면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준다. 

purple and pink light illustration
Photo by FLY:D / Unsplash
빠르게 커지는 위협에 직면하여 방어를 강화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 솔루션은 모든 조직에 필수 기술이 되고 있다. 사이버 위협이 점점 더 정교해지면서 인공지능과 같은 획기적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사이버 공격은 Ai를 이용해 기존의 방어 전략을 우회하는 등 더욱 교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에 연결된 장치의 내재된 취약성을 고려할 때 보안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환경에서 생성Ai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사이버 보안 규정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와 주요 기관의 개입이 점점 커지면서 기업들은 방어 매커니즘을 강화하기 위해 복잡한 규칙의 미로를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2024년은 사이버 보안의 기술 발전이 규제, 인간, 인공지능 중심의 관점과 깊이 얽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동화된 위협 관리, 클라우드 보안,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아키텍처, ID 관리, 행동 분석, 사이버 거버넌스, 엔드포인트 보호, 서비스로서의 사이버 보안(Cybersecurity-as-a-Service), 블록체인 보안, 사이버 보안 메쉬(cybersecurity mesh)가 2024년에도 최고의 사이버 보안 혁신이 될 것이다.

빅테크 기업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지스케일러(Zscaler), 옥타(Okta), 센티넬원(SentinelOne), 팔로 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포티넷(Fortinet), 스플렁크(Splunk), 아카마이(Akamai), 맥아피(McAfee) 등

스타트업들: 사이웨어(Cyware), 레이스워크(Lacework), 딥인스팅트(Deep Instinct), 오르카 시큐리티(Orca Security), 깃가디언(GitGuardian), 스니크(Snyk), 어브노멀 시큐리티(Abnomal Security), 일렉트릭IQ, 타니움(Tanium), 노조미 네트웍스(Nozomi Networks), 클라로티(Claroty) 등

4. 퀀텀 컴퓨팅

2024년에 양자 컴퓨팅이 대규모 컴퓨팅을 지배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양자 컴퓨팅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암호화, 신약 개발, 게놈 시퀀싱, 기상학, 재료 과학, 복잡한 시스템 최적화, 금융 모델링 등 연산이 많은 분야에 활용될 것이다.

양자 컴퓨팅은 오랫동안 공상 과학소설의 소재였지만 2024년에는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자 컴퓨팅 기술은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팅 성능을 혁신하여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속도와 규모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양자 컴퓨팅 시장은 2023년 9억 2,880만 달러에서 2030년 65억 달러로 성장하고 예측 기간 동안 32.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IBM은 2022년 IBM 서밋에서 가장 강력한 433큐비트(qubit) 프로세서 양자 컴퓨터인 '오스프리(Osprey)'를 공개했다. IBM은 곧 새로운 1,121 큐비트 콘돌(condor) 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1,000큐비트를 돌파하는 제품이 될 것이다.

빅테크 기업들: IBM, 마이크로소프트, 디웨이브 시스템(D-Wave Systems), 아이온큐(IonQ), 리제티(Rigetti), 인텔, 허니웰(Honeywell), 알파벳, 알리바바 그룹, 엔비디아, 바이두 등

스타트업들: 큐컨트롤(Q-CTRL), 파스칼(Pasqal), 큐씨웨어(QC Ware), 자파타 컴퓨팅(Zapata Computing), 원큐비트(1QBit), 콜드콴타(ColdQuanta), 아톰 컴퓨팅(Atom Computing), 싸이퀀텀(PsyQuantum) 등

5. 자동화

2024년의 산업 자동화는 사물인터넷(IoT),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 머신러닝, 5G/6G의 융합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할 것이다. 2024년에는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실시간 모니터링, 상호 연결된 작업 현장, 자동화된 재고 관리, 물류 최적화를 위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한 수요 예측 등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robot playing piano
Photo by Possessed Photography / Unsplash
인공지능, 로봇공학, 최적화된 물류, 간소화된 운송,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해 일정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종이 없는 운송 문서와 같은 공급망 관리 기술의 혁신은 상품의 흐름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것이다.

자동화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더 높은 수준의 성과, 효율성, 경쟁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2024년까지 공급망 관리는 초자동화 혁명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망 관리 자동화) 빅테크 기업들: ABB, 덴소(Denso), 지멘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락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하니웰 프로세스 솔루션(Honeywell Process Solutions),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마이크로소프트 서플라이 체인 플랫폼(Microsoft Supply Chain Platform), 야스카와 일렉트릭(Yaskawa Electric), AWS 서프라이 체인, 옴론 오토메이션(Omron Automatio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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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자동화를 통해 현대적인 업무 환경을 변화시킬 것이다. 업무 공간 자동화는 비효율성과 중복성을 줄이고 원격과 하이브리드 업무를 혁신할 것이다. 일상적인 관리 업무부터 복잡한 의사 결정 절차까지 자동화는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인다. 가트너는는 2024년까지 기업들이 초자동화(hyper-automation)를 통해 운영 비용을 30% 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무 자동화) 빅테크 기업들: 유아이패스(UiPath),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코그니전트(Cognizant), 도큐사인(DocuSign), SAP 등

6. Web3와 메타버스

2024년에는 Web3가 더욱 주목받으며 게임, 소셜 인터랙션, 비즈니스를 위해 구축된 메타버스와 기타 가상세계가 활성화 될 것이다. Web3는 이용자들이 보다 개인화되고 보상받는 온라인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기업 전반에 걸쳐 메타버스의 빠른 도입을 가져올 것이다. 

four person playing virtual reality goggles
Photo by Lucrezia Carnelos / Unsplash
2024년에는 메타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의 디지털 분야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헤드셋이 출시되어 VR·AR 분야가 확장되면서 집단적 가상공유 공간인 메타버스의 디지털 상호 작용을 재정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몰입형 경험은 학습과 게임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AR은 정밀 진단을 통한 의료 분야와 가상 쇼룸을 통한 소매업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생성Ai는 각 분야에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VR, AR, 메타버스, 생성Ai의 융합은 디지털과 물리적 영역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 좌우되는 미래를 앞당길 것이다.

7. 자율주행차

가장 주목받는 신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차는 2024년 교통수단을 더욱 혁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차는 사람이 운전할 필요가 없어짐으로써 안전을 개선하고 교통 혼잡을 줄이며 이동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time lapse photography of man riding car
Photo by Samuele Errico Piccarini / Unsplash
2024년에는 센서 기술, 기계학습, 연결성 측면에서 자율주행차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이 복잡한 환경을 탐색하고 다른 차량과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되어 운전 경험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로 진화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자율주행차의 가장 유망한 응용분야 중 하나는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다. 자율주행차는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요구형(on-demand) 교통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전통 교통 시스템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접근성과 이동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글로벌 데이터의 예측은 자율주행차(AV) 업계는 2035년이 되어서야 완전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미 GM의 지원을 받는 크루즈(Cruise)와 구글이 운영하는 웨이모가 샌프란시스코와 다른 미국 주에서 완전 자동화된 로봇 택시를 출시했다. 2024년은 자율주행차 분야의 발전을 지켜보기에 좋은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빅테크 기업들: 테슬라, 리비안(Rivian), 죽스(Zoox), 메이 모빌리티(May Mobility), 모멘타(Momenta), 포니에이아이(Pony.ai), 제네럴 모터스, 엔비디아, 웨이모(구글 인수) 등

8. 5G와 6G 네트워크 기술 개발

2024년에는 5G와 6G 네트워크 기술이 발전하여 비즈니스 환경을 변화시킬 것이다. 2024년 5월에 IEEE에서 개정된 표준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 표준은 디바이스 제조업체의 상호운용성과 성능을 관리할 수 있는 설계 사양을 제공할 것이다.

6G는 아직 제대로 작동하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공급업체가 차세대 무선 표준에 투자하고 있지만 6G 지원 제품에 대한 업계 사양은 아직 몇 년이 남았다.

5G 네트워크는 더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5G는 과거보다 더 빠른 속도, 더 짧은 지연 시간, 더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는 최신 무선 기술이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5G 네트워크는 정보통신 서비스를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4년에는 엣지 컴퓨팅, 사물 인터넷(IoT), 가상현실과 증강 현실 같은 분야의 발전으로 5G 네트워크가 더욱 널리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5G 네트워크는 더욱 지능화되고 성능이 향상되어 이용자에게 더 빠르고 반응이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5G 네트워크의 가장 유망한 응용 분야 중 하나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분야다. 5G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속 연결성을 통해 이용자는 몰입감을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가상현셜과 증강현실 환경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5G 망이 2024년에는 충분히 깔릴런지...)

9. 바이오기술 (생명공학)

생명공학은 생물학과 기술을 결합하여 우리 삶을 개선하는 새로운 제품과 프로세스를 만드는 떠오르는 분야다. 의료부터 농업까지 생명공학은 산업을 혁신하고 세계의 가장 큰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4년에는 유전자 편집, 합성 생물학(syntetic biology), 개인 맞춤형 의학 등의 분야에서 생명공학 기술이 더욱 발전할 것이다. 2024년에는 개인 맞춤형 의학, 유전자 편집과 크리스퍼(CRISPR) 진단,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줄기세포 기술, 조직 공학과 바이오프린팅, 빅데이터, 신약 연구 등 다양한 생명공학 분야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성장하는 스타트업 '스트랜드 테라퓨틱스(Strand Therapeutics)'는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오래 작용하는 mRNA 치료제를 만들기 위한 최초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23andMe'는 이해하기 쉬운 결과를 제공하는 DNA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컬러(Color)'는 암 예방, 검진 프로그램,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플랫폼이다. 

생명공학 기술은 건강 관리 외에도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농작물과 연료를 개발하여 농업과 에너지 등의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 생명공학이 점점 더 중요한 기술 트렌드가 되어 세계의 가장 큰 도전 과제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10. 인간-기계 상호작용 (HMI, Human-Machine Interface)

많은 전문가들은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HMI)이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과 기술이 보다 직관적으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분야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로봇공학의 발전을 결합한 HMI는 기술 활용 방식을 변화시키고 일상생활을 개선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4년에는 자연어 처리, 제스처 인식,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같은 영역에서 HMI가 더욱 발전할 것이다. HMI는 이용자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반응이 빠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스타트업, 기업, 투자자들은 2024년에 이 10가지 트렌드를 계속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등장할지, 어떤 트렌드가 장단기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며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주요 트렌드를 이해함으로써 각자의 사업을 보다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INC의 트렌드 전망에는 해당 트렌드를 선도하는 빅테크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을 꼼꼼하게 소개하는 점이 눈에 띈다. 각 트렌드별 스타트업들을 자세히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메타버스 시장이 Web3의 발전과 함께 다시 활성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보인다. 메타버스라는 키워다가 다시 활성화 될 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긴하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Web3 키워드 내부로 메타버스가 흡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Web3를 더 주목해서 살펴보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자율주행차와 5G·6G 시장 확대는 INC의 전망과는 달리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듯 하다. 트위치가 한국의 망 사용료 문제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한 결정이 2024년 초 한국의 망 사용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작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출처 : 트렌드와칭(http://www.trend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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